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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03.26 (19:00) 수정 2021.03.26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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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투기 의혹’ 前 행복청장 강제수사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가 세종 국가산업단지 인근의 땅 등을 산 전 행복청장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위 공직자 중 첫 강제수사로, 특수본은 행복청과 세종시청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소상공인 정책 적임자”…“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선거운동 이튿날인 오늘, 박영선 후보는 신촌 지역 등을 돌며 소상공인과 청년 지원을 공약했습니다. 한강 이남 유세에 나선 오세훈 후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정권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현행 거리 두기 단계 2주 더 연장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되고, 다중이용시설의 종사자나 이용자는 증상이 있는 경우 출입이 제한됩니다. 지금까지 1차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76만 명을 넘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北 긴장 고조 시 상응한 대응”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는 선택을 하면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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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26 19:00:41
    • 수정2021-03-26 19:05:27
    뉴스 7
‘땅 투기 의혹’ 前 행복청장 강제수사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가 세종 국가산업단지 인근의 땅 등을 산 전 행복청장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위 공직자 중 첫 강제수사로, 특수본은 행복청과 세종시청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소상공인 정책 적임자”…“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선거운동 이튿날인 오늘, 박영선 후보는 신촌 지역 등을 돌며 소상공인과 청년 지원을 공약했습니다. 한강 이남 유세에 나선 오세훈 후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정권 심판을 강조했습니다.

현행 거리 두기 단계 2주 더 연장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되고, 다중이용시설의 종사자나 이용자는 증상이 있는 경우 출입이 제한됩니다. 지금까지 1차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은 76만 명을 넘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北 긴장 고조 시 상응한 대응”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는 선택을 하면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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