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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1.03.26 (21:00) 수정 2021.03.26 (21: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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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처가, 개발 직전 내곡동 땅 경계 측량

‘내곡동 땅’ 관련 의혹이 제기된 오세훈 후보는 땅의 존재와 위치도 몰랐다고 해명해왔지만 땅 개발용역 9일 전 처가가 땅 경계를 직접 측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자리에 오 후보도 동행했다고 땅 경작인들이 증언했습니다.

전 행복청장 강제수사…민간인 땅 투기도 수사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가 세종 국가산업단지 인근의 땅을 미리 산 전 행정도시건설청장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계양과 대장 신도시에서 86억 원어치의 땅을 사들인 건축업자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 거리두기 2주 연장…증상자 다중시설 출입금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되고, 다중이용시설에선 증상이 있는 사람의 출입과 음식 섭취가 금지됩니다.

“카드 고르기는 룸살롱 여자 아닌 와이프 고르기”

한 카드회사 대표가 회의에서 ‘카드를 고르는 일은 룸살롱의 예쁜 여자가 아닌 와이프를 고르는 일과 같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같은 직장 상사의 막말 갑질에 대해 구체적인 대응 지침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 바꿔치기 정황”…혈액형에서 단서 찾아

구미 빌라에 방치돼 숨진 3살 여아의 친모 석 모 씨가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바꿔치기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혈액형 검사로 이같이 판단하고 석 씨의 DNA 검사를 다시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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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26 21:00:18
    • 수정2021-03-26 21:06:05
    뉴스 9
오세훈 처가, 개발 직전 내곡동 땅 경계 측량

‘내곡동 땅’ 관련 의혹이 제기된 오세훈 후보는 땅의 존재와 위치도 몰랐다고 해명해왔지만 땅 개발용역 9일 전 처가가 땅 경계를 직접 측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자리에 오 후보도 동행했다고 땅 경작인들이 증언했습니다.

전 행복청장 강제수사…민간인 땅 투기도 수사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가 세종 국가산업단지 인근의 땅을 미리 산 전 행정도시건설청장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계양과 대장 신도시에서 86억 원어치의 땅을 사들인 건축업자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 거리두기 2주 연장…증상자 다중시설 출입금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되고, 다중이용시설에선 증상이 있는 사람의 출입과 음식 섭취가 금지됩니다.

“카드 고르기는 룸살롱 여자 아닌 와이프 고르기”

한 카드회사 대표가 회의에서 ‘카드를 고르는 일은 룸살롱의 예쁜 여자가 아닌 와이프를 고르는 일과 같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같은 직장 상사의 막말 갑질에 대해 구체적인 대응 지침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 바꿔치기 정황”…혈액형에서 단서 찾아

구미 빌라에 방치돼 숨진 3살 여아의 친모 석 모 씨가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바꿔치기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혈액형 검사로 이같이 판단하고 석 씨의 DNA 검사를 다시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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