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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복분자 생산 기술 개발…복분자 산업 지원
입력 2021.03.30 (07:47) 수정 2021.03.30 (11:25)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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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국비를 지원받아 복분자 생산 기술 등을 개발합니다.

순창군은 주민을 위한 친절 행정을 다짐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농촌진흥청이 공모한 지역 농산물 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5억 8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는 전남대 산학협력단, 농업 실용화재단 등과 함께 복분자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관리 기술 개발과 복분자 식초의 상품화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창군에서는 해마다 3천 톤 이상의 복분자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조성욱/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장 : "복분자의 고사율을 줄이고 무병묘 육성을 통해 복분자 재배 농가와 식품기업의 소득향상으로 제2의 복분자 산업 도약을 추진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주민을 위한 친절 행정을 다짐했습니다.

군청 간부들과 11개 읍면장은 친절 행정 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친절과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로 군민 감동 행정을 실천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순창군은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조태봉/순창군 행정과장 : "친절은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기 때문에 부서별 직원교육을 통해서 친절행정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무주군과 무주농협, 구천동농협은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인 월급제의 대행 수수료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현행 1%인 대행 수수료를 0.4%로 인하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올해 무주군은 2백12명의 농업인에게 월급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복분자 생산 기술 개발…복분자 산업 지원
    • 입력 2021-03-30 07:47:42
    • 수정2021-03-30 11:25:03
    뉴스광장(전주)
[앵커]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국비를 지원받아 복분자 생산 기술 등을 개발합니다.

순창군은 주민을 위한 친절 행정을 다짐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농촌진흥청이 공모한 지역 농산물 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5억 8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는 전남대 산학협력단, 농업 실용화재단 등과 함께 복분자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관리 기술 개발과 복분자 식초의 상품화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창군에서는 해마다 3천 톤 이상의 복분자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조성욱/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장 : "복분자의 고사율을 줄이고 무병묘 육성을 통해 복분자 재배 농가와 식품기업의 소득향상으로 제2의 복분자 산업 도약을 추진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주민을 위한 친절 행정을 다짐했습니다.

군청 간부들과 11개 읍면장은 친절 행정 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친절과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로 군민 감동 행정을 실천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순창군은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조태봉/순창군 행정과장 : "친절은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기 때문에 부서별 직원교육을 통해서 친절행정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무주군과 무주농협, 구천동농협은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인 월급제의 대행 수수료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현행 1%인 대행 수수료를 0.4%로 인하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올해 무주군은 2백12명의 농업인에게 월급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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