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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감금·방치 60대 집행유예
입력 2021.03.30 (10:47) 수정 2021.03.30 (11:03)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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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감금하거나 방치한 복지시설 관계자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5살 A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보은군의 한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을 관리해오면서, 장애인들이 외출하지 못하게 하거나 곰팡이가 핀 음식을 먹게 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장애인 감금·방치 60대 집행유예
    • 입력 2021-03-30 10:47:21
    • 수정2021-03-30 11:03:04
    930뉴스(청주)
장애인들을 감금하거나 방치한 복지시설 관계자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5살 A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5년부터 보은군의 한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을 관리해오면서, 장애인들이 외출하지 못하게 하거나 곰팡이가 핀 음식을 먹게 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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