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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엘살바도르 여성, 경찰에 목 짓눌려 숨져
입력 2021.03.30 (10:49) 수정 2021.03.30 (13:0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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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미국에서 일어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살해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멕시코에서 일어났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27일 멕시코 툴룸에서 여성 경찰관이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인 36살 여성 빅토리아 살라사르 아리아사를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목과 등을 짓눌렀는데요.

아리아사는 부검 결과 목뼈가 부러져 숨진 것으로 드러나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멕시코와 엘살바도르에서 항의 시위가 예정된 가운데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도 멕시코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 멕시코서 엘살바도르 여성, 경찰에 목 짓눌려 숨져
    • 입력 2021-03-30 10:49:52
    • 수정2021-03-30 13:04:00
    지구촌뉴스
지난해 5월 미국에서 일어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살해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멕시코에서 일어났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27일 멕시코 툴룸에서 여성 경찰관이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인 36살 여성 빅토리아 살라사르 아리아사를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목과 등을 짓눌렀는데요.

아리아사는 부검 결과 목뼈가 부러져 숨진 것으로 드러나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멕시코와 엘살바도르에서 항의 시위가 예정된 가운데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도 멕시코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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