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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서강대 기숙사 확진 누적 7명…학교 출입통제 연장
입력 2021.03.30 (11:16) 수정 2021.03.30 (11:25) 사회
서강대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학교 출입통제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서강대는 어제(29일) 오후 6시 기준 곤자가 국제학사에서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강대는 곤자가 국제학사 입사생 562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곤자가 국제학사에서는 입사생 1명이 지난 25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틀 뒤 4명이, 어제 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2명은 모두 곤자가 국제학사 내에서 주로 활동했다고 서강대는 밝혔습니다.

서강대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벨라르미노학사 입사생 전원과 확진자가 참석한 대면 수업 참석자 전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서강대는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당초 29일까지였던 학교 출입 전면 통제 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또 밀접접촉자 동선에 포함된 로욜라도서관도 다음 달 4일까지 폐쇄하고, 모든 대면수업은 다음 달 9일까지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강대 기숙사 확진 누적 7명…학교 출입통제 연장
    • 입력 2021-03-30 11:16:05
    • 수정2021-03-30 11:25:38
    사회
서강대 기숙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면서 학교 출입통제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서강대는 어제(29일) 오후 6시 기준 곤자가 국제학사에서 확진자가 2명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강대는 곤자가 국제학사 입사생 562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곤자가 국제학사에서는 입사생 1명이 지난 25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틀 뒤 4명이, 어제 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2명은 모두 곤자가 국제학사 내에서 주로 활동했다고 서강대는 밝혔습니다.

서강대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벨라르미노학사 입사생 전원과 확진자가 참석한 대면 수업 참석자 전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서강대는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당초 29일까지였던 학교 출입 전면 통제 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또 밀접접촉자 동선에 포함된 로욜라도서관도 다음 달 4일까지 폐쇄하고, 모든 대면수업은 다음 달 9일까지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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