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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꿀팁] 완연한 봄…주 후반까지 기온 계속 올라요
입력 2021.03.30 (13:00) 수정 2021.03.30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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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과 제주도에 황사 경보가 남아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81, 광주 41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에서 매우 나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황사가 관측되고 있지만,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오후에 황사 농도도 차츰 낮아지겠고, 하늘도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은 18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등 어제보다 3-4도가량 높겠고 남부지방은 20도를 웃돌며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주 후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기온은 점점 오르면서 봄기운은 완연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 [오후날씨 꿀팁] 완연한 봄…주 후반까지 기온 계속 올라요
    • 입력 2021-03-30 13:00:15
    • 수정2021-03-30 13:02:59
    뉴스 12
호남과 제주도에 황사 경보가 남아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81, 광주 41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에서 매우 나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황사가 관측되고 있지만,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오후에 황사 농도도 차츰 낮아지겠고, 하늘도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은 18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등 어제보다 3-4도가량 높겠고 남부지방은 20도를 웃돌며 따뜻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주 후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기온은 점점 오르면서 봄기운은 완연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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