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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발 예정지 발표 전 토지 거래 전수 검증”
입력 2021.03.30 (18:24) 수정 2021.03.30 (18:27)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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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에 앞서 이뤄진 일정 금액 이상의 토지 거래에 대해 전수 점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해당 부동산의 계약 당사자뿐 아니라 부모 등 친인척의 자금 흐름, 금융기관 대출의 변제 과정까지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 자금이 이용됐을 경우 관련 기업까지 세무검증이 확대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국세청 “개발 예정지 발표 전 토지 거래 전수 검증”
    • 입력 2021-03-30 18:24:32
    • 수정2021-03-30 18:27:50
    통합뉴스룸ET
국세청이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에 앞서 이뤄진 일정 금액 이상의 토지 거래에 대해 전수 점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해당 부동산의 계약 당사자뿐 아니라 부모 등 친인척의 자금 흐름, 금융기관 대출의 변제 과정까지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 자금이 이용됐을 경우 관련 기업까지 세무검증이 확대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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