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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숙사 운영 10개 학교 환경검체 검사
입력 2021.03.30 (19:42) 수정 2021.03.30 (19:51)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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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를 운영하는 전국 97개 학교에 대해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전에서는 10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대전체육고 등 고등학교가 7곳과 대전 체육중학교와 대전 맹학교, 외국인학교도 포함됐습니다.

검사는 매주 한 차례 씩 3주간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환경검체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모든 입소생에 대한 추가 검사가 진행됩니다.

이와 관련해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오늘(30일) 대전체육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환경검체 검사를 참관했습니다.
  • 대전, 기숙사 운영 10개 학교 환경검체 검사
    • 입력 2021-03-30 19:42:21
    • 수정2021-03-30 19:51:49
    뉴스7(대전)
기숙사를 운영하는 전국 97개 학교에 대해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전에서는 10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대전체육고 등 고등학교가 7곳과 대전 체육중학교와 대전 맹학교, 외국인학교도 포함됐습니다.

검사는 매주 한 차례 씩 3주간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환경검체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모든 입소생에 대한 추가 검사가 진행됩니다.

이와 관련해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오늘(30일) 대전체육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환경검체 검사를 참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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