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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부동산 이해충돌’ 정현복 광양시장 고발
입력 2021.03.30 (21:37) 수정 2021.03.30 (21:45)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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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이 부동산 이해충돌 의혹이 불거진 정현복 광양시장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활빈단은 정 시장이 본인 소유 땅에 예산을 들여 도로를 내고, 광양시로부터 4억 원대 재개발 토지 보상금을 미리 지급받고도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면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정 시장을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시민단체, ‘부동산 이해충돌’ 정현복 광양시장 고발
    • 입력 2021-03-30 21:37:32
    • 수정2021-03-30 21:45:44
    뉴스9(광주)
시민단체 활빈단이 부동산 이해충돌 의혹이 불거진 정현복 광양시장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활빈단은 정 시장이 본인 소유 땅에 예산을 들여 도로를 내고, 광양시로부터 4억 원대 재개발 토지 보상금을 미리 지급받고도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면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정 시장을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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