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외식업중앙회, “방역수칙 준수·자체 점검 강화”

입력 2021.03.30 (23:59) 수정 2021.03.3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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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동해시지부는 오늘(30일) 동해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지역 음식점과 관련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자체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식업 자영업자들에게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발열체크, 5인 이상 집단모임 금지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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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외식업중앙회, “방역수칙 준수·자체 점검 강화”
    • 입력 2021-03-30 23:59:40
    • 수정2021-03-31 06:23:13
    뉴스9(강릉)
한국외식업중앙회 동해시지부는 오늘(30일) 동해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지역 음식점과 관련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자체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식업 자영업자들에게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발열체크, 5인 이상 집단모임 금지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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