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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1 재·보궐선거
4.7 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0.54%…재보선 최고치·21대 총선보단 낮아
입력 2021.04.03 (18:42) 수정 2021.04.03 (20:32) 정치
4.7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20.54%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 전국 사전 투표율은 20.54%로 249만 7,959 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1.95%, 부산이 18.6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4%보다 0.4%p 높고, 역대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고치인 2014년 10·29 재보선의 19.40%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그러나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 투표율은 26.69% 보다는 낮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4.7 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0.54%…재보선 최고치·21대 총선보단 낮아
    • 입력 2021-04-03 18:42:53
    • 수정2021-04-03 20:32:29
    정치
4.7 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20.54%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 전국 사전 투표율은 20.54%로 249만 7,959 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1.95%, 부산이 18.65%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4%보다 0.4%p 높고, 역대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고치인 2014년 10·29 재보선의 19.40%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그러나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의 사전 투표율은 26.69% 보다는 낮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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