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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공정과 정의 자리잡도록 노력”
입력 2021.04.04 (09:40) 수정 2021.04.04 (09:51) 정치
문재인 대통령은 “근원적인 곳에서부터 공정과 정의가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4일)SNS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회복과 도약의 부활절”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처럼 우리도 ‘고난의 역사’를 ‘희망의 역사’로 바꿔 나갈 것”이라며 “정직한 땀과 소박한 꿈이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 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질문하고 있고 우리는 답을 실천하고 있다”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자유롭고자 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은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사랑과 은총을 전해 주시는 한국 교회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 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공정과 정의 자리잡도록 노력”
    • 입력 2021-04-04 09:40:52
    • 수정2021-04-04 09:51:53
    정치
문재인 대통령은 “근원적인 곳에서부터 공정과 정의가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4일)SNS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회복과 도약의 부활절”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처럼 우리도 ‘고난의 역사’를 ‘희망의 역사’로 바꿔 나갈 것”이라며 “정직한 땀과 소박한 꿈이 존중받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해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 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질문하고 있고 우리는 답을 실천하고 있다”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자유롭고자 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은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사랑과 은총을 전해 주시는 한국 교회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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