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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영상] 총리, “코로나19 ‘일촉즉발’ 상황”…정부, 내일부터 방역 위반 제재·엄정대응
입력 2021.04.04 (16:45) 수정 2021.04.04 (19:17) 영상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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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일촉즉발'의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이번 주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좀 더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검토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수가 500명대로 올라선 후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상 곳곳에서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특히 "내일부터 기본방역수칙이 현장에서 본격 적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계도가 아닌 제재조치가 뒤따를 것"이라며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소관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방역수칙 위반이 확인되면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 [영상] 총리, “코로나19 ‘일촉즉발’ 상황”…정부, 내일부터 방역 위반 제재·엄정대응
    • 입력 2021-04-04 16:45:03
    • 수정2021-04-04 19: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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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일촉즉발'의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이번 주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좀 더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검토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수가 500명대로 올라선 후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상 곳곳에서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특히 "내일부터 기본방역수칙이 현장에서 본격 적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계도가 아닌 제재조치가 뒤따를 것"이라며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소관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방역수칙 위반이 확인되면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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