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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1.04.04 (21:00) 수정 2021.04.04 (21: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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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D-3> 마지막 휴일 ‘유세 총력전’

선거를 사흘 앞두고 여야 후보들은 마지막 휴일 유세에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박영선 후보는 지지층 결집이 시작됐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오세훈 후보는 자신의 시정 경험과 치적을 부각시켰습니다.

신규 확진 543명…감염 확산 속 부활절 행사

부활절을 맞아 방역 수칙이 강조된 가운데 교회와 성당에서 종교 행사가 진행됐고, 야외는 나들이객으로 붐볐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닷새 연속 5백 명대였습니다.

“4차 유행 갈림길”…기본 방역 수칙 위반 시 과태료

내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기본방역수칙을 어기면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4차 유행 갈림길에 서 있다며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줄줄 샌 체육대회 보조금 …“개인 차 수리까지”

강원도 양구군이 지원한 각종 체육대회에서 횡령 등으로 보조금이 새 나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개인 차를 수리하거나 수백만원 어치 상품권을 구입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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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04 21:00:11
    • 수정2021-04-04 21:07:03
    뉴스 9
<재보선 D-3> 마지막 휴일 ‘유세 총력전’

선거를 사흘 앞두고 여야 후보들은 마지막 휴일 유세에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박영선 후보는 지지층 결집이 시작됐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오세훈 후보는 자신의 시정 경험과 치적을 부각시켰습니다.

신규 확진 543명…감염 확산 속 부활절 행사

부활절을 맞아 방역 수칙이 강조된 가운데 교회와 성당에서 종교 행사가 진행됐고, 야외는 나들이객으로 붐볐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닷새 연속 5백 명대였습니다.

“4차 유행 갈림길”…기본 방역 수칙 위반 시 과태료

내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서 기본방역수칙을 어기면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4차 유행 갈림길에 서 있다며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줄줄 샌 체육대회 보조금 …“개인 차 수리까지”

강원도 양구군이 지원한 각종 체육대회에서 횡령 등으로 보조금이 새 나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개인 차를 수리하거나 수백만원 어치 상품권을 구입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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