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NC다이노스 ‘홈 개막전’…LG에 1점차로 져
입력 2021.04.04 (21:39) 수정 2021.04.04 (22:06) 뉴스9(창원)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제(3일) 비로 취소됐던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홈 개막전이 오늘(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렸습니다.

NC다이노스는 나성범이 올 시즌 전체 1호 홈런을 포함해 안타 2개를 때리고 선발 루친스키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주장 김현수가 2타점을 몰아 올린 LG트윈스에 1대 2로 아쉽게 졌습니다.

NC는 어제 진행하기로 했던 개막전 무료입장과 특별공연을 오는 16일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 때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 NC다이노스 ‘홈 개막전’…LG에 1점차로 져
    • 입력 2021-04-04 21:39:32
    • 수정2021-04-04 22:06:47
    뉴스9(창원)
어제(3일) 비로 취소됐던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홈 개막전이 오늘(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렸습니다.

NC다이노스는 나성범이 올 시즌 전체 1호 홈런을 포함해 안타 2개를 때리고 선발 루친스키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주장 김현수가 2타점을 몰아 올린 LG트윈스에 1대 2로 아쉽게 졌습니다.

NC는 어제 진행하기로 했던 개막전 무료입장과 특별공연을 오는 16일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 때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창원)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