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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21 재·보궐선거
오늘 4·7 재보선…신분증·마스크 챙겨 지정 투표소로
입력 2021.04.07 (01:00) 수정 2021.04.07 (01:08) 정치
4·7 재·보궐 선거일인 오늘(7일) 서울과 부산 등 재보선 지역 투표소 3천459곳에서 투표가 진행됩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며, 반드시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 지정된 투표소에 가야 합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방역 당국으로부터 일시 외출을 허용받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경우, 일반인들이 투표를 마친 오후 8시 이후에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확진자의 경우 선거 당일 투표는 불가능한 대신, 선관위가 확진자를 거소투표 대상에 포함해 미리 우편투표나 사전투표를 통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투표소 100m 내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선거 당일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지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SNS, 문자 메시지 등으로 선거운동을 하거나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를 자제할 것과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 4·7 재보선…신분증·마스크 챙겨 지정 투표소로
    • 입력 2021-04-07 01:00:37
    • 수정2021-04-07 01:08:38
    정치
4·7 재·보궐 선거일인 오늘(7일) 서울과 부산 등 재보선 지역 투표소 3천459곳에서 투표가 진행됩니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능하며, 반드시 신분증과 마스크를 챙겨 지정된 투표소에 가야 합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방역 당국으로부터 일시 외출을 허용받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경우, 일반인들이 투표를 마친 오후 8시 이후에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확진자의 경우 선거 당일 투표는 불가능한 대신, 선관위가 확진자를 거소투표 대상에 포함해 미리 우편투표나 사전투표를 통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투표소 100m 내에서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선거 당일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지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SNS, 문자 메시지 등으로 선거운동을 하거나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를 자제할 것과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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