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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21 재·보궐선거
충북도의원 보은 재선거 한창…오전 9시 기준 투표율 4.9%
입력 2021.04.07 (09:53) 수정 2021.04.07 (11:03)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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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에서는 오늘, 유일하게 보은에서 도의원 재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번 임기에만 벌써 세 번째 선건데요.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민수아 기자 ,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가 시작된 지 세 시간이 조금 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유권자들이 하나둘 모여 투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곳,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보은에는 모두 18곳에 투표소가 마련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체온을 잰 뒤 이상이 없으면 손을 소독하고,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는 등 철저한 방역과 거리 두기 속에 투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현재 투표율은 4.9%입니다.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이곳 보은에서는 두 번째 도의원 선거가 함께 치러졌는데요.

당시 같은 시간대보다 3.4% 포인트 낮은 상황입니다.

이번 도의원 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진행됐는데요.

감염 사태 속에 유권자의 참여가 저조해 투표율이 18.55%에 머물렀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보은 선거구 도의원은 여야 의원이 차례로 낙마해, 이번 임기에만 세 번째 선겁니다.

언론인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 보은군의원 출신인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보은군의회 부의장을 지낸 무소속 박경숙 후보, 3파전입니다.

투표는 오늘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처럼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가지고, 정해진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당선 윤곽은 오늘 밤 11시 전후로 드러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은문화예술회관 투표소에서 KBS 뉴스 민수아입니다.

촬영기자:김현기
  • 충북도의원 보은 재선거 한창…오전 9시 기준 투표율 4.9%
    • 입력 2021-04-07 09:53:52
    • 수정2021-04-07 11:03:56
    930뉴스(청주)
[앵커]

충북에서는 오늘, 유일하게 보은에서 도의원 재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번 임기에만 벌써 세 번째 선건데요.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민수아 기자 ,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투표가 시작된 지 세 시간이 조금 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유권자들이 하나둘 모여 투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곳,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보은에는 모두 18곳에 투표소가 마련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체온을 잰 뒤 이상이 없으면 손을 소독하고, 일회용 비닐장갑을 끼는 등 철저한 방역과 거리 두기 속에 투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 오전 9시를 기준으로 현재 투표율은 4.9%입니다.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이곳 보은에서는 두 번째 도의원 선거가 함께 치러졌는데요.

당시 같은 시간대보다 3.4% 포인트 낮은 상황입니다.

이번 도의원 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진행됐는데요.

감염 사태 속에 유권자의 참여가 저조해 투표율이 18.55%에 머물렀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보은 선거구 도의원은 여야 의원이 차례로 낙마해, 이번 임기에만 세 번째 선겁니다.

언론인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후보, 보은군의원 출신인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보은군의회 부의장을 지낸 무소속 박경숙 후보, 3파전입니다.

투표는 오늘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처럼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가지고, 정해진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당선 윤곽은 오늘 밤 11시 전후로 드러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은문화예술회관 투표소에서 KBS 뉴스 민수아입니다.

촬영기자:김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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