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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천마 활용 연구개발…뇌 인지 기능 개선 확인
입력 2021.04.07 (09:58) 수정 2021.04.07 (11:58)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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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무주군이 천마를 건강과 의약 소재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나섰습니다.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는 국립 희귀질환센터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인 천마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착수했습니다.

10억 4천만 원을 들여 내년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약초 영농조합,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천마가 뇌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는지 등을 집중 연구합니다.

무주군은 연구를 통해 기능성이 밝혀지면 천마를 식품과 의약 소재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종철/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장 : “건강 지향적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소 재 발굴과 함께 천마에 대한 새로운 인식 확보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산시와 원광대학교가 국립 희귀질환센터 유치에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희귀질환센터를 익산에 유치해 희귀질환자와 가족들이 맞춤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익산은 사통팔달의 교통과 풍부한 보건의료 여건으로 희귀질환센터의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진윤/익산시 보건사업과장 : “원광대학교와 협력하여 국립희귀질환센터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역에 희귀질환자분들에게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아동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예방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4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의 보호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자문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 [전북의 창] 천마 활용 연구개발…뇌 인지 기능 개선 확인
    • 입력 2021-04-07 09:58:36
    • 수정2021-04-07 11:58:50
    930뉴스(전주)
[앵커]

무주군이 천마를 건강과 의약 소재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나섰습니다.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는 국립 희귀질환센터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인 천마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착수했습니다.

10억 4천만 원을 들여 내년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약초 영농조합,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천마가 뇌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는지 등을 집중 연구합니다.

무주군은 연구를 통해 기능성이 밝혀지면 천마를 식품과 의약 소재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종철/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장 : “건강 지향적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소 재 발굴과 함께 천마에 대한 새로운 인식 확보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산시와 원광대학교가 국립 희귀질환센터 유치에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희귀질환센터를 익산에 유치해 희귀질환자와 가족들이 맞춤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익산은 사통팔달의 교통과 풍부한 보건의료 여건으로 희귀질환센터의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진윤/익산시 보건사업과장 : “원광대학교와 협력하여 국립희귀질환센터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역에 희귀질환자분들에게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아동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예방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4명의 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의 보호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자문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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