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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경기 신규 확진 175명…소규모 감염 50%↑
입력 2021.04.07 (10:00) 수정 2021.04.07 (12:22) 사회
경기도는 어제(6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73명, 해외 유입 2명을 포함해 모두 175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 9천56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도에서 170명 이상의 하루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달 26일 196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13일 만입니다.

수정 교회의 자매교회 순회 모임과 관련해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도에서도 이와 관련해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38명이 됐습니다.

경기도에도 이 교회와 관련해 지교회(자매교회) 단위의 교회가 몇 군데 있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원 영통구의 운동시설과 교회 관련해 3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습니다.

포천시 창호 제조업과 관련해선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곳 창호제조업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이후 직원과 이들의 가족 등
모두 15명이 감염됐습니다.

집단 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감염은 100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57.8%였으며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경우는 56명입니다.

사망자는 2명 늘면서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549명이 됐습니다.


  • 경기 신규 확진 175명…소규모 감염 50%↑
    • 입력 2021-04-07 10:00:40
    • 수정2021-04-07 12:22:51
    사회
경기도는 어제(6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73명, 해외 유입 2명을 포함해 모두 175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 9천56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도에서 170명 이상의 하루 확진자가 나온 건, 지난달 26일 196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13일 만입니다.

수정 교회의 자매교회 순회 모임과 관련해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도에서도 이와 관련해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38명이 됐습니다.

경기도에도 이 교회와 관련해 지교회(자매교회) 단위의 교회가 몇 군데 있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원 영통구의 운동시설과 교회 관련해 3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습니다.

포천시 창호 제조업과 관련해선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곳 창호제조업와 관련해 지난달 30일 이후 직원과 이들의 가족 등
모두 15명이 감염됐습니다.

집단 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감염은 100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57.8%였으며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경우는 56명입니다.

사망자는 2명 늘면서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549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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