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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21 재·보궐선거
부산, 투표소 소란 행위 잇따라…경찰 경력 집중 배치
입력 2021.04.07 (11:37) 수정 2021.04.07 (13:25) 사회
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소에서 소란행위가 잇따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투표소에는 투표소를 착각해 투표를 못한 70대 남성이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하는 등 오전 오전까지 투표소 소란 신고가 3건 접수됐습니다.

또 부산 사상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40대 남성이 만취 상태에서 1층 출입문을 부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전 6시부터 '을호 비상령'을 발령하고, 부산지역 917개 투표소에 1800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경찰청 제공]
  • 부산, 투표소 소란 행위 잇따라…경찰 경력 집중 배치
    • 입력 2021-04-07 11:37:53
    • 수정2021-04-07 13:25:08
    사회
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소에서 소란행위가 잇따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투표소에는 투표소를 착각해 투표를 못한 70대 남성이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하는 등 오전 오전까지 투표소 소란 신고가 3건 접수됐습니다.

또 부산 사상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40대 남성이 만취 상태에서 1층 출입문을 부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전 6시부터 '을호 비상령'을 발령하고, 부산지역 917개 투표소에 1800여명의 경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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