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카약으로 아이슬란드 빙하와 폭포 탐험
입력 2021.04.08 (09:50) 수정 2021.04.08 (09:56)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아이슬란드 3대 폭포로 꼽히는 아이슬란드 북부 바르다르달루르 계곡의 알데이야르 폭포.

검은색의 현무암 바위벽과 흰 폭포수가 독특한 대조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프랑스 출신의 익스트림 카약 선수 누리아 뉴만 씨가 빙하에서 발원한 높이 20m의 이 위엄있는 폭포를 카약으로 낙하하는 도전을 했습니다.

도전에 성공한 그녀는 환상적인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뉴만/익스트림 카약 선수 : “보통 카약으로 강을 타고 내려오는 것과 달리 카약 폭포 낙하는 단 몇 초 만에 이뤄지는 매우 특별하고 강렬한 느낌이었습니다.”]

1991년생인 젊은 여성 카약 선수 뉴만 씨는 아이슬란드의 여러 빙하 폭포들과 그림 같은 풍광의 빙산 사이를 카약으로 탐험하고 있는데요.

[뉴만/익스트림 카약 선수 : “아이슬란드는 화산 때문에 폭포가 많아서 카약으로 도전할 수 있는 매우 독특한 장소가 됩니다.”]

5살에 카약을 시작해 세계 챔피언 자리까지 올랐던 그녀는 앞으로도 더 특별한 미지의 세계로의 카약 여정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 카약으로 아이슬란드 빙하와 폭포 탐험
    • 입력 2021-04-08 09:50:12
    • 수정2021-04-08 09:56:48
    930뉴스
아이슬란드 3대 폭포로 꼽히는 아이슬란드 북부 바르다르달루르 계곡의 알데이야르 폭포.

검은색의 현무암 바위벽과 흰 폭포수가 독특한 대조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프랑스 출신의 익스트림 카약 선수 누리아 뉴만 씨가 빙하에서 발원한 높이 20m의 이 위엄있는 폭포를 카약으로 낙하하는 도전을 했습니다.

도전에 성공한 그녀는 환상적인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뉴만/익스트림 카약 선수 : “보통 카약으로 강을 타고 내려오는 것과 달리 카약 폭포 낙하는 단 몇 초 만에 이뤄지는 매우 특별하고 강렬한 느낌이었습니다.”]

1991년생인 젊은 여성 카약 선수 뉴만 씨는 아이슬란드의 여러 빙하 폭포들과 그림 같은 풍광의 빙산 사이를 카약으로 탐험하고 있는데요.

[뉴만/익스트림 카약 선수 : “아이슬란드는 화산 때문에 폭포가 많아서 카약으로 도전할 수 있는 매우 독특한 장소가 됩니다.”]

5살에 카약을 시작해 세계 챔피언 자리까지 올랐던 그녀는 앞으로도 더 특별한 미지의 세계로의 카약 여정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