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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가장해 성폭행 유도 약식기소…법원 공판 회부
입력 2021.04.08 (10:36) 수정 2021.04.08 (11:13)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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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랜덤채팅방에서 전 여친을 가장해 성폭행을 유도한 20대 남성이 약식기소 됐다는 KBS보도와 관련해 법원이 해당 사건을 정식 공판에 회부했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약식 담당 판사가 사건을 검토한 결과, 피의자 A씨의 혐의를 법정에서 다퉈볼 필요가 있는 사안으로 보고, 정식 재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A씨는 랜덤채팅방에서 전 여친 행세를 하며 불특정 남성에게 성폭행 등을 요구했고, 모욕죄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 전 여친 가장해 성폭행 유도 약식기소…법원 공판 회부
    • 입력 2021-04-08 10:36:22
    • 수정2021-04-08 11:13:17
    930뉴스(대전)
지난 1월, 랜덤채팅방에서 전 여친을 가장해 성폭행을 유도한 20대 남성이 약식기소 됐다는 KBS보도와 관련해 법원이 해당 사건을 정식 공판에 회부했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약식 담당 판사가 사건을 검토한 결과, 피의자 A씨의 혐의를 법정에서 다퉈볼 필요가 있는 사안으로 보고, 정식 재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A씨는 랜덤채팅방에서 전 여친 행세를 하며 불특정 남성에게 성폭행 등을 요구했고, 모욕죄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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