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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4.08 (12:00) 수정 2021.04.08 (16: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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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서울·부산 모두 압승…‘정권 심판’ 바람 거셌다

대선 전초전으로까지 불리며 관심을 끌었던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박형준 후보가 압승했습니다. 잇따른 부동산 정책 실패 등 현 정부의 실정에 대한 거센 심판 바람이 여당에 참패를 안겼다는 분석입니다.

與 “지도부 총사퇴”…野 “상식 승리”

재보선 참패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지도부가 총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상식의 승리라며 정부, 여당에 국정 대전환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석 달여 만에 700명대…거리 두기 단계 격상 가능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석 달여 만에 다시 700명 선까지 급증했습니다. 4차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내일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 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거리 두기 단계 격상이나 이에 버금가는 조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AZ 백신’ 혈전증 관련 인정…60세 미만 접종 보류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특이 혈전증 과의 관련성을 인정하면서, 오늘부터 국내 60세 미만 연령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일시 보류됐습니다. 백신 접종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한 가운데 정부는 국제사회의 안전성 평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신속히 판단해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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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08 12:00:50
    • 수정2021-04-08 16:00:36
    뉴스 12
野 서울·부산 모두 압승…‘정권 심판’ 바람 거셌다

대선 전초전으로까지 불리며 관심을 끌었던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박형준 후보가 압승했습니다. 잇따른 부동산 정책 실패 등 현 정부의 실정에 대한 거센 심판 바람이 여당에 참패를 안겼다는 분석입니다.

與 “지도부 총사퇴”…野 “상식 승리”

재보선 참패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지도부가 총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상식의 승리라며 정부, 여당에 국정 대전환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석 달여 만에 700명대…거리 두기 단계 격상 가능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석 달여 만에 다시 700명 선까지 급증했습니다. 4차 유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내일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 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거리 두기 단계 격상이나 이에 버금가는 조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AZ 백신’ 혈전증 관련 인정…60세 미만 접종 보류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특이 혈전증 과의 관련성을 인정하면서, 오늘부터 국내 60세 미만 연령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일시 보류됐습니다. 백신 접종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한 가운데 정부는 국제사회의 안전성 평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신속히 판단해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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