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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3월 평균 기온 역대 최고…평년보다 2.9도 높아
입력 2021.04.08 (15:19) 전주
전북지역의 지난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의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지난달 평균기온은 8.8도로 평년보다 2.9도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 1973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뒤 가장 높은 온도입니다.

또 전주지역의 벚꽃도 지난 1921년 관측 이래 가장 빠른 지난달 18일로 개화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달 기온이 높았던 이유에 대해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한 데다 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전북 3월 평균 기온 역대 최고…평년보다 2.9도 높아
    • 입력 2021-04-08 15:19:22
    전주
전북지역의 지난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의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지난달 평균기온은 8.8도로 평년보다 2.9도 높았습니다.

이는 지난 1973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뒤 가장 높은 온도입니다.

또 전주지역의 벚꽃도 지난 1921년 관측 이래 가장 빠른 지난달 18일로 개화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달 기온이 높았던 이유에 대해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지 못한 데다 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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