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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전문성 강화 토론회 열려
입력 2021.04.08 (21:52) 수정 2021.04.08 (22:01)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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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주최로 청주시의회 특별위원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전국 기초의회 사무기구 직원 인력규모가 평균 18명에 불과한 만큼 정원 확대와 함께 지방의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전문위원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의원들의 윤리 의식 강화를 위해 겸직 금지 대상을 구체화하고,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등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윤리특별위원회 구성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 토론회 열려
    • 입력 2021-04-08 21:52:00
    • 수정2021-04-08 22:01:21
    뉴스9(청주)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주최로 청주시의회 특별위원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론자들은 전국 기초의회 사무기구 직원 인력규모가 평균 18명에 불과한 만큼 정원 확대와 함께 지방의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전문위원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의원들의 윤리 의식 강화를 위해 겸직 금지 대상을 구체화하고,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등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윤리특별위원회 구성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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