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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04.09 (00:09) 수정 2021.04.09 (00:1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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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인천에서 화물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차 밖으로 떨어지면서 연쇄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전 9시쯤인데요.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지하차도에서 화물차 3대가 연달아 추돌했습니다.

달리던 25톤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이 갑자기 차량 밖으로 떨어지면서 뒤따라 오던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한 건데요.

이 여성은 화물차 운전자의 딸이었는데요.

스스로 조수석 문을 열고 뛰어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과 1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처리 여파로 일대 교통이 1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앵커]

서울 서초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이 2층의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한 건데요.

불은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는데, 2층에서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04-09 00:09:13
    • 수정2021-04-09 00:12:30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인천에서 화물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차 밖으로 떨어지면서 연쇄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전 9시쯤인데요.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지하차도에서 화물차 3대가 연달아 추돌했습니다.

달리던 25톤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이 갑자기 차량 밖으로 떨어지면서 뒤따라 오던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한 건데요.

이 여성은 화물차 운전자의 딸이었는데요.

스스로 조수석 문을 열고 뛰어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여성과 1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처리 여파로 일대 교통이 1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앵커]

서울 서초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이 2층의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한 건데요.

불은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는데, 2층에서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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