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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 결심”
입력 2021.04.09 (09:43) 수정 2021.04.09 (09:5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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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당 최말단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 비서대회에서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결심했다며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열린 노동당 제6차 세포 비서대회 폐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대북제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내부 결속을 강화해 경제난을 이겨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김정은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 결심”
    • 입력 2021-04-09 09:43:43
    • 수정2021-04-09 09:50:03
    930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당 최말단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 비서대회에서 ‘더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결심했다며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열린 노동당 제6차 세포 비서대회 폐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은 대북제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내부 결속을 강화해 경제난을 이겨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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