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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입력 2021.04.09 (09:58) 수정 2021.04.09 (11:24)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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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주시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선결제 참여자 2백41명과 55개 업소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94.6퍼센트와 업소의 81.9퍼센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1월 20일부터 지난달까지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의 홈페이지 인증 건수는 만 천4백여 건, 인증 금액은 21억 2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 입력 2021-04-09 09:58:34
    • 수정2021-04-09 11:24:37
    930뉴스(전주)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주시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선결제 참여자 2백41명과 55개 업소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소비자의 94.6퍼센트와 업소의 81.9퍼센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1월 20일부터 지난달까지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의 홈페이지 인증 건수는 만 천4백여 건, 인증 금액은 21억 2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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