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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교육부 “고3 접종 시기, 방역당국서 최종적으로 고려”
입력 2021.04.12 (11:43) 수정 2021.04.12 (12:00) 사회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과 담임 교사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변경 가능성과 관련해 “최종적인 것은 방역 당국에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2일) 출입 기자단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방역 당국은 안정적인 대학입시를 시행하기 위해 고3 학생과 담임 교사에 대해 화이자 잔여 물량으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혈전 발생 논란으로 한때 접종이 보류됐던 특수, 보건 교사들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오늘(12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30세 미만 대상자)는 (접종대상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접종이 시작된 특수, 보건교사 뿐만 아니라 나머지 교사들 역시 3분기 초에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교육부는 “아이들과 계속 접촉이 많은 선생님에 대해서는 2분기 접종에 공감했기 때문에 (방역 당국에 우선 접종을) 요청했던 것”이라며 “(나머지 교사에 대한 백신 접종 역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등교 수업하려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교육부 “고3 접종 시기, 방역당국서 최종적으로 고려”
    • 입력 2021-04-12 11:43:13
    • 수정2021-04-12 12:00:29
    사회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과 담임 교사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변경 가능성과 관련해 “최종적인 것은 방역 당국에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2일) 출입 기자단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방역 당국은 안정적인 대학입시를 시행하기 위해 고3 학생과 담임 교사에 대해 화이자 잔여 물량으로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혈전 발생 논란으로 한때 접종이 보류됐던 특수, 보건 교사들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오늘(12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30세 미만 대상자)는 (접종대상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접종이 시작된 특수, 보건교사 뿐만 아니라 나머지 교사들 역시 3분기 초에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교육부는 “아이들과 계속 접촉이 많은 선생님에 대해서는 2분기 접종에 공감했기 때문에 (방역 당국에 우선 접종을) 요청했던 것”이라며 “(나머지 교사에 대한 백신 접종 역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등교 수업하려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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