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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4.12 (11:59) 수정 2021.04.12 (12: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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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87명…AZ 백신 접종 재개

휴일 검사 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587명 새로 발생해 ‘4차 유행’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부산의 유흥시설 영업이 금지된 가운데, 일시 중단됐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광명 집단 투기 의혹’ LH 직원 등 구속영장심사

‘광명시 노온사동 집단 투기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LH 현직 직원과 지인에 대해, 법원이 구속 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 30명 넘는 사람들의 명의를 동원하는 방법으로 땅을 투기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 총리―이란 부통령 ‘동결자금·경제협력’ 논의

이란을 방문 중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란 수석부통령과 만나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란 수석부통령은 동결자금 해제를 거듭 요구했고, 정 총리는 양국 간 경제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등을 강조했습니다.

‘미나리’ 윤여정 英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 씨가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윤 씨는 2주 후 열릴 미국 아카데미,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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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12 11:59:28
    • 수정2021-04-12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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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587명…AZ 백신 접종 재개

휴일 검사 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587명 새로 발생해 ‘4차 유행’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부산의 유흥시설 영업이 금지된 가운데, 일시 중단됐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오늘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광명 집단 투기 의혹’ LH 직원 등 구속영장심사

‘광명시 노온사동 집단 투기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LH 현직 직원과 지인에 대해, 법원이 구속 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 30명 넘는 사람들의 명의를 동원하는 방법으로 땅을 투기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 총리―이란 부통령 ‘동결자금·경제협력’ 논의

이란을 방문 중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란 수석부통령과 만나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란 수석부통령은 동결자금 해제를 거듭 요구했고, 정 총리는 양국 간 경제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 등을 강조했습니다.

‘미나리’ 윤여정 英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 씨가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윤 씨는 2주 후 열릴 미국 아카데미, 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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