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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강사 전북노조, 방과 후 학교 중단 재검토 촉구
입력 2021.04.12 (19:08) 수정 2021.04.12 (20:31)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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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소속 방과후강사 노조 전북지부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한 전북교육청의 방과후 운영 중단 권고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방과후강사 노조는, 교과 수업과 돌봄교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별적으로 방과후학교를 휴강 권고한 것은 방과후강사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하는 등 일선 학교의 혼선을 야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실상 수업 보강이 어려운 만큼 수익자 부담의 강사료 환불은 불가하고 시간제 강사료는 학교 편성 예산으로 보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방과 후 강사 전북노조, 방과 후 학교 중단 재검토 촉구
    • 입력 2021-04-12 19:08:05
    • 수정2021-04-12 20:31:22
    뉴스7(전주)
민주노총 소속 방과후강사 노조 전북지부는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한 전북교육청의 방과후 운영 중단 권고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방과후강사 노조는, 교과 수업과 돌봄교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별적으로 방과후학교를 휴강 권고한 것은 방과후강사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하는 등 일선 학교의 혼선을 야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실상 수업 보강이 어려운 만큼 수익자 부담의 강사료 환불은 불가하고 시간제 강사료는 학교 편성 예산으로 보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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