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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1.04.14 (06:01) 수정 2021.04.14 (06: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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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접종자 사망…美 ‘사용 중단’·유럽 ‘출시 연기’

얀센 백신을 맞은 뒤 혈전증으로 사망하는 등의 부작용 사례가 나오자 미 보건당국이 얀센 백신의 사용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얀센 측은 백신의 유럽 출시를 연기했습니다.

출근길 기온 ‘뚝’…내륙 곳곳 한파특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10도가량 떨어졌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등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일부 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오염수 방류 용납 안 돼”…정보 공개·검증 촉구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우리 정부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일본 대사를 불러 투명한 정보 공개와 검증도 촉구했습니다.

이란-이스라엘 갈등 격화…이란 “우라늄 농축 상향”

이란 핵시설에 이어 이번엔 이스라엘 화물선이 공격을 받으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우라늄 농축 농도를 대폭 상향하겠다고 밝혀 미국과 이란 간 핵 합의 복원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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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14 06:01:01
    • 수정2021-04-14 06:08:14
    뉴스광장 1부
얀센 접종자 사망…美 ‘사용 중단’·유럽 ‘출시 연기’

얀센 백신을 맞은 뒤 혈전증으로 사망하는 등의 부작용 사례가 나오자 미 보건당국이 얀센 백신의 사용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얀센 측은 백신의 유럽 출시를 연기했습니다.

출근길 기온 ‘뚝’…내륙 곳곳 한파특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10도가량 떨어졌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등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일부 지역 아침 기온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오염수 방류 용납 안 돼”…정보 공개·검증 촉구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우리 정부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일본 대사를 불러 투명한 정보 공개와 검증도 촉구했습니다.

이란-이스라엘 갈등 격화…이란 “우라늄 농축 상향”

이란 핵시설에 이어 이번엔 이스라엘 화물선이 공격을 받으면서 양국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우라늄 농축 농도를 대폭 상향하겠다고 밝혀 미국과 이란 간 핵 합의 복원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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