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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부정 입학’ 부산외대 관련 내사 착수
입력 2021.04.14 (08:04) 수정 2021.04.14 (09:04) 뉴스광장(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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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학위 없이 부산외대 대학원에 입학했다 합격이 취소된 ‘부산외대 교수 자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산외대 교수 자녀 부정입학건에 대해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학교 측에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 자녀는 지난 2019년 11월 부산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지원하면서 위조한 일본 대학 졸업증명서를 제출했으며 지난해 교육부 감사에 적발돼 합격 취소 처리됐습니다.

교육부는 서류 확인 미비 등의 책임을 물어 부산외대 직원 2명에게 징계를 통보했습니다.
  • ‘대학원 부정 입학’ 부산외대 관련 내사 착수
    • 입력 2021-04-14 08:04:30
    • 수정2021-04-14 09:04:24
    뉴스광장(부산)
학사 학위 없이 부산외대 대학원에 입학했다 합격이 취소된 ‘부산외대 교수 자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산외대 교수 자녀 부정입학건에 대해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학교 측에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 자녀는 지난 2019년 11월 부산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지원하면서 위조한 일본 대학 졸업증명서를 제출했으며 지난해 교육부 감사에 적발돼 합격 취소 처리됐습니다.

교육부는 서류 확인 미비 등의 책임을 물어 부산외대 직원 2명에게 징계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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