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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공공임대주택 건립…청년 보금자리 제공
입력 2021.04.14 (09:58) 수정 2021.04.14 (11:46)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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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창군이 올 연말까지 15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짓습니다.

남원시립도서관은 책을 대출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책을 배달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 금과면에 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됩니다.

순창군은 27억 원을 들여 금과면 매우리에 전용면적 70제곱미터 6가구, 57제곱미터 5가구 등 모두 15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짓기로 했습니다.

올 연말 완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권해수/순창군 민원과장 : “주변 입지여건이 좋고 민간주택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 등이 정착하는데 대안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원시립도서관이 책을 대출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책을 배달합니다.

대상은 노약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으로 한 사람에 5권씩 15일간 대출해줍니다.

대출과 반납은 모두 우체국 택배로 이뤄집니다.

[김선희/남원시립도서관 주무관 : “너무 원거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책을 그분들이 있는 곳까지 배달해 드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익산시가 75살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내일부터 노인시설 입소자 2만7백 명이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신속하게 맞을 수 있도록 45인승 수송버스 5백 대를 지원하고 방역 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공공임대주택 건립…청년 보금자리 제공
    • 입력 2021-04-14 09:58:17
    • 수정2021-04-14 11:46:59
    930뉴스(전주)
[앵커]

순창군이 올 연말까지 15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짓습니다.

남원시립도서관은 책을 대출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책을 배달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 금과면에 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됩니다.

순창군은 27억 원을 들여 금과면 매우리에 전용면적 70제곱미터 6가구, 57제곱미터 5가구 등 모두 15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짓기로 했습니다.

올 연말 완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권해수/순창군 민원과장 : “주변 입지여건이 좋고 민간주택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 등이 정착하는데 대안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원시립도서관이 책을 대출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책을 배달합니다.

대상은 노약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으로 한 사람에 5권씩 15일간 대출해줍니다.

대출과 반납은 모두 우체국 택배로 이뤄집니다.

[김선희/남원시립도서관 주무관 : “너무 원거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책을 그분들이 있는 곳까지 배달해 드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익산시가 75살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내일부터 노인시설 입소자 2만7백 명이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신속하게 맞을 수 있도록 45인승 수송버스 5백 대를 지원하고 방역 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혼잡을 줄일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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