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서울·과천청사에서 직원 1명씩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1.04.14 (14:06)
수정 2021.04.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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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서울청사 통일부 직원 1명과 과천청사관리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청사 본관 5층에 근무하는 통일부 용역직원은 지난 12일 출근했고, 어제(13일)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1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과천청사 관리동에 근무하는 건축 공무직원도 지난 12일 출근한 뒤 어제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시행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서울청사 40여 명, 과천청사 12명에게 검사받을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청사 본관 5층에 근무하는 통일부 용역직원은 지난 12일 출근했고, 어제(13일)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1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과천청사 관리동에 근무하는 건축 공무직원도 지난 12일 출근한 뒤 어제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시행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서울청사 40여 명, 과천청사 12명에게 검사받을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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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서울·과천청사에서 직원 1명씩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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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4-14 14:06:17
- 수정2021-04-14 14:10:03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서울청사 통일부 직원 1명과 과천청사관리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청사 본관 5층에 근무하는 통일부 용역직원은 지난 12일 출근했고, 어제(13일)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1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과천청사 관리동에 근무하는 건축 공무직원도 지난 12일 출근한 뒤 어제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시행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서울청사 40여 명, 과천청사 12명에게 검사받을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청사 본관 5층에 근무하는 통일부 용역직원은 지난 12일 출근했고, 어제(13일)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1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과천청사 관리동에 근무하는 건축 공무직원도 지난 12일 출근한 뒤 어제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 등에 대해 긴급소독을 시행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서울청사 40여 명, 과천청사 12명에게 검사받을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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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성 기자 ohw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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