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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대 축제 ‘띤잔’ 불참…시민들 평화 행진
입력 2021.04.14 (20:00) 수정 2021.04.14 (21:04)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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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최대 축제인 '띤잔' 기간이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미얀마 시민들이 축제 불참을 촉구하는 뜻으로 전통 화분을 들고 곳곳에서 평화 행진을 했습니다.

띤잔은 물을 뿌리며 불순함과 죄를 씻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미얀마 전통 축제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데, 예년에 행사가 열렸던 도심이 올해는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아 한산했습니다.
  • 미얀마 최대 축제 ‘띤잔’ 불참…시민들 평화 행진
    • 입력 2021-04-14 20:00:44
    • 수정2021-04-14 21:04:56
    뉴스7(광주)
미얀마의 최대 축제인 '띤잔' 기간이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미얀마 시민들이 축제 불참을 촉구하는 뜻으로 전통 화분을 들고 곳곳에서 평화 행진을 했습니다.

띤잔은 물을 뿌리며 불순함과 죄를 씻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미얀마 전통 축제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데, 예년에 행사가 열렸던 도심이 올해는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아 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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