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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다툰 아이 무차별 폭행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입력 2021.04.14 (21:52) 수정 2021.04.14 (21:57)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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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다툰 아이를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4단독 김성준 판사는 상해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39살 박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0월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자신의 자녀와 다툰 11살 남자아이에게 싸운 이유를 묻던 중 마스크를 똑바로 쓰고 얘기하라는 말에 격분해 아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를 바닥에 내리찍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 자녀와 다툰 아이 무차별 폭행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 입력 2021-04-14 21:52:19
    • 수정2021-04-14 21:57:19
    뉴스9(대전)
자녀와 다툰 아이를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4단독 김성준 판사는 상해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39살 박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0월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자신의 자녀와 다툰 11살 남자아이에게 싸운 이유를 묻던 중 마스크를 똑바로 쓰고 얘기하라는 말에 격분해 아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를 바닥에 내리찍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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