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협약
입력 2021.04.14 (23:28) 수정 2021.04.14 (23:46)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40억 원 한도 내에서 업체당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출 추천서를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발급하고 경영컨설팅도 해 줄 계획입니다.
  • 울산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협약
    • 입력 2021-04-14 23:28:50
    • 수정2021-04-14 23:46:04
    뉴스9(울산)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40억 원 한도 내에서 업체당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출 추천서를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발급하고 경영컨설팅도 해 줄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