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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산업부 장관 내정자 “한국판 뉴딜 등 새 성장 동력 착실히 추진”
입력 2021.04.16 (16:47) 수정 2021.04.16 (20:32) 경제
오늘(16일)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내정된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은 "인사청문회를 거쳐 장관으로 취임하게 되면 우리 경제의 빠르고 강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내정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 내정자는 "미래를 위한 '한국판 뉴딜'과 차세대 신산업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결실을 맺도록 착실히 추진하겠다"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 등 대한민국 경제를 새롭게 전환시키는 과제들도 정착시키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 내정자는 "상환경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과 수출 활성화를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행정고시 33회 관료 출신인 문 내정자는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과장과 중견기업정책관, 방위사업청 차장,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에 이어 지난해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에 임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승욱 산업부 장관 내정자 “한국판 뉴딜 등 새 성장 동력 착실히 추진”
    • 입력 2021-04-16 16:47:24
    • 수정2021-04-16 20:32:41
    경제
오늘(16일)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내정된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은 "인사청문회를 거쳐 장관으로 취임하게 되면 우리 경제의 빠르고 강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내정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 내정자는 "미래를 위한 '한국판 뉴딜'과 차세대 신산업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결실을 맺도록 착실히 추진하겠다"며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 등 대한민국 경제를 새롭게 전환시키는 과제들도 정착시키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 내정자는 "상환경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과 수출 활성화를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행정고시 33회 관료 출신인 문 내정자는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과장과 중견기업정책관, 방위사업청 차장,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에 이어 지난해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에 임명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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