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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1.04.17 (15:39) 수정 2021.04.17 (15:43) 사회
오늘(17일) 오후 2시 14분쯤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한 냉장고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약 50분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39대 소방인력 74명을 투입해 화재 신고접수 약 50분만인 오후 3시 2분에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과 쌓여 있던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끈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경기 화성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21-04-17 15:39:40
    • 수정2021-04-17 15:43:15
    사회
오늘(17일) 오후 2시 14분쯤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한 냉장고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약 50분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39대 소방인력 74명을 투입해 화재 신고접수 약 50분만인 오후 3시 2분에 초진을 완료하고, 잔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과 쌓여 있던 폐기물이 불에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끈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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