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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서울 217명 신규 확진…나흘째 200명대
입력 2021.04.17 (16:45) 사회
오늘(17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7명 늘었습니다.

국내 발생 213명, 해외 유입 4명으로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의 요양시설에서는 12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누적 확진자는 14명이 됐습니다.

서울 중구의 의료기관에서도 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지난 15일 직원 1명이 확진된 뒤, 함께 일하는 동료 등에게 전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은평구의 종교시설에서도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관련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인 가족 1명이 지난 9일 처음 확진된 뒤 그 가족과 교인, 교인의 직장 등으로 전파돼 그제까지 10명, 어제 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서울시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5,287명입니다. 현재 2,54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고, 3만 2,300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모두 443명이 됐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서울 217명 신규 확진…나흘째 200명대
    • 입력 2021-04-17 16:45:45
    사회
오늘(17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7명 늘었습니다.

국내 발생 213명, 해외 유입 4명으로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의 요양시설에서는 12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누적 확진자는 14명이 됐습니다.

서울 중구의 의료기관에서도 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지난 15일 직원 1명이 확진된 뒤, 함께 일하는 동료 등에게 전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은평구의 종교시설에서도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관련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인 가족 1명이 지난 9일 처음 확진된 뒤 그 가족과 교인, 교인의 직장 등으로 전파돼 그제까지 10명, 어제 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서울시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5,287명입니다. 현재 2,54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고, 3만 2,300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모두 443명이 됐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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