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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나흘째 경기도 확진자 200명대…소규모 n차 감염 64%
입력 2021.04.17 (17:01) 수정 2021.04.17 (17:02) 사회
경기도는 어제(16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9명 발생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신규 확진자가 238명으로 늘어난 뒤로 경기도 신규 확진자는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군포시 지인과 과천 행정기관 관련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과천 행정기관 청사 관리동 관련자 66명, 시설부서 공무원 13명, 통근버스 이용자 19명 등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 광주시 지인,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더 늘어 지금까지 12명이 감염됐습니다.

이밖에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가 신규 확진자의 64%를 차지하는 133명을 기록했고,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환자도 5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나흘째 경기도 확진자 200명대…소규모 n차 감염 64%
    • 입력 2021-04-17 17:01:03
    • 수정2021-04-17 17:02:14
    사회
경기도는 어제(16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9명 발생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신규 확진자가 238명으로 늘어난 뒤로 경기도 신규 확진자는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군포시 지인과 과천 행정기관 관련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과천 행정기관 청사 관리동 관련자 66명, 시설부서 공무원 13명, 통근버스 이용자 19명 등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 중입니다.

또 광주시 지인,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더 늘어 지금까지 12명이 감염됐습니다.

이밖에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가 신규 확진자의 64%를 차지하는 133명을 기록했고,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환자도 5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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