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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부동산’·‘백신’ 쟁점될 듯
입력 2021.04.19 (01:00) 정치
국회는 오늘(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

정세균 총리의 사퇴로 이번 대정부질문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무총리 직무대행'으로 답변석에 설 예정인 가운데, 부동산 문제 해법과 코로나19 방역·백신 정책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진행되는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부동산 불평등 문제와 검찰 개혁,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등에 관해 질의를 할 예정입니다. 또, '백신 수급 정쟁화' 차단에도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백신 접종률 현황과 LH 사태 해법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또, '택시 래핑 홍보물 색상 논란'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불공정 논란', 선관위원장 불출석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파고들 방침입니다.

국회는 내일(20일)은 경제 분야, 모레(21일)는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부동산’·‘백신’ 쟁점될 듯
    • 입력 2021-04-19 01:00:22
    정치
국회는 오늘(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

정세균 총리의 사퇴로 이번 대정부질문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무총리 직무대행'으로 답변석에 설 예정인 가운데, 부동산 문제 해법과 코로나19 방역·백신 정책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진행되는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부동산 불평등 문제와 검찰 개혁,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등에 관해 질의를 할 예정입니다. 또, '백신 수급 정쟁화' 차단에도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백신 접종률 현황과 LH 사태 해법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해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또, '택시 래핑 홍보물 색상 논란'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불공정 논란', 선관위원장 불출석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파고들 방침입니다.

국회는 내일(20일)은 경제 분야, 모레(21일)는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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