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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주둔 이라크 공군기지에 로켓포 공격, 5명 부상
입력 2021.04.19 (07:59) 수정 2021.04.19 (08:02) 국제
현지시각 18일 미군 병력이 주둔하는 이라크 공군기지에 로켓포 공격이 발생해 5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에 따르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에 있는 발라드 공군기지에 로켓 두 발이 떨어졌으며, 미국 보안서비스업체 샐리포트의 직원 숙소와 구내식당을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이라크 군인 3명과 외국인 직원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격 주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그동안 미군 주둔기지를 겨냥한 공격의 배후에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가 있다고 지목해왔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미군 주둔 이라크 공군기지에 로켓포 공격, 5명 부상
    • 입력 2021-04-19 07:59:35
    • 수정2021-04-19 08:02:56
    국제
현지시각 18일 미군 병력이 주둔하는 이라크 공군기지에 로켓포 공격이 발생해 5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에 따르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에 있는 발라드 공군기지에 로켓 두 발이 떨어졌으며, 미국 보안서비스업체 샐리포트의 직원 숙소와 구내식당을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이라크 군인 3명과 외국인 직원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격 주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그동안 미군 주둔기지를 겨냥한 공격의 배후에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가 있다고 지목해왔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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