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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식 상태 불량”…전직 교사 폭로
입력 2021.04.19 (23:15) 수정 2021.04.19 (23:47)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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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 한 어린이집의 급식 상태가 불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7일 울산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낡고 오래돼 묵은 때가 낀 대형 밭솥과 찌든 때와 먼지 등이 묻은 선반, 또 비닐껍질과 맛살 등이 섞인 김치 반찬 등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해당 어린이집의 전직 교사라고 밝힌 A씨로 "급식 상태 개선을 위해 양심선언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어린이집 급식 상태 불량”…전직 교사 폭로
    • 입력 2021-04-19 23:15:00
    • 수정2021-04-19 23:47:44
    뉴스9(울산)
울산 남구의 한 어린이집의 급식 상태가 불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7일 울산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낡고 오래돼 묵은 때가 낀 대형 밭솥과 찌든 때와 먼지 등이 묻은 선반, 또 비닐껍질과 맛살 등이 섞인 김치 반찬 등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해당 어린이집의 전직 교사라고 밝힌 A씨로 "급식 상태 개선을 위해 양심선언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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