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과수 저온피해, 13개 시군 598ha로 늘어
입력 2021.04.21 (21:45)
수정 2021.04.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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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접수된 충남지역 과수농가의 저온피해 면적이 13개 시군 443개 농가에 598ha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천안이 배와 사과, 포도 등 105개 과수농가에서 151ha로 가장 많고, 예산은 133개 농가에서 144ha, 논산은 75개 농가에서 51ha, 아산은 22개 농가에서 50ha 등입니다.
농협은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진 지역이 많아 피해 신고는 당분간 더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천안이 배와 사과, 포도 등 105개 과수농가에서 151ha로 가장 많고, 예산은 133개 농가에서 144ha, 논산은 75개 농가에서 51ha, 아산은 22개 농가에서 50ha 등입니다.
농협은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진 지역이 많아 피해 신고는 당분간 더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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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지역 과수 저온피해, 13개 시군 598ha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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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4-21 21:45:56
- 수정2021-04-21 21:47:51
농협에 접수된 충남지역 과수농가의 저온피해 면적이 13개 시군 443개 농가에 598ha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천안이 배와 사과, 포도 등 105개 과수농가에서 151ha로 가장 많고, 예산은 133개 농가에서 144ha, 논산은 75개 농가에서 51ha, 아산은 22개 농가에서 50ha 등입니다.
농협은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진 지역이 많아 피해 신고는 당분간 더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천안이 배와 사과, 포도 등 105개 과수농가에서 151ha로 가장 많고, 예산은 133개 농가에서 144ha, 논산은 75개 농가에서 51ha, 아산은 22개 농가에서 50ha 등입니다.
농협은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가 이어진 지역이 많아 피해 신고는 당분간 더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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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환 기자 b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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