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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전국 지자체 최초 관용 수소 전기버스 도입
입력 2021.04.28 (07:44) 수정 2021.04.28 (09:34)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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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소 도시를 표방하는 완주군이 관용 수소 전기버스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진안군은 용담호 상류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관용 수소 전기버스를 도입했습니다.

이 버스는 한 차례 충전으로 4백3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고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없어 친환경 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건소 의료 셔틀버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성일/완주군수 : "많은 수소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여 친환경 도시 그리고 수소산업 중심 도시로 키워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용담호 상류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상전면 죽도 일원에서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치된 쓰레기 3톤을 수거해 용담호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차단했습니다.

진안군은 2천8년부터 용담호 상수원을 지키기 위한 환경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덕근/용담호 수질개선 진안주민협의회 사무국장 : "용담호 1급수 수질을 위해서 정화활동에 임하게 됐으며 열심히 더 가꾸어서 1급수 물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장수군은 봄철 이상 기온에 따른 임산물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6일까지 저온 피해를 본 농민이 피해 신고를 하면 마을 이장과 담당 공무원이 현장 조사를 벌여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전국 지자체 최초 관용 수소 전기버스 도입
    • 입력 2021-04-28 07:44:54
    • 수정2021-04-28 09:34:45
    뉴스광장(전주)
[앵커]

수소 도시를 표방하는 완주군이 관용 수소 전기버스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진안군은 용담호 상류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관용 수소 전기버스를 도입했습니다.

이 버스는 한 차례 충전으로 4백3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고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없어 친환경 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건소 의료 셔틀버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성일/완주군수 : "많은 수소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여 친환경 도시 그리고 수소산업 중심 도시로 키워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용담호 상류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상전면 죽도 일원에서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치된 쓰레기 3톤을 수거해 용담호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차단했습니다.

진안군은 2천8년부터 용담호 상수원을 지키기 위한 환경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덕근/용담호 수질개선 진안주민협의회 사무국장 : "용담호 1급수 수질을 위해서 정화활동에 임하게 됐으며 열심히 더 가꾸어서 1급수 물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장수군은 봄철 이상 기온에 따른 임산물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6일까지 저온 피해를 본 농민이 피해 신고를 하면 마을 이장과 담당 공무원이 현장 조사를 벌여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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