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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캐나다서 AZ백신 접종 첫 사망자 보고…뇌혈전 증상 보여
입력 2021.04.28 (08:23) 수정 2021.04.28 (08:46) 국제
캐나다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뇌혈전으로 숨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AFP,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퀘벡주에 거주하는 54살 여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뇌혈전 증상을 보여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까지 캐나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혈전증을 보인 사례는 총 5건이며
이날 숨진 여성을 제외한 4명은 모두 완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에서 사용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0만 회분 이상입니다.

캐나다 국립접종자문위원회(NACI)는 지난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30세 이상에게 사용하도록 권고했으며, 퀘벡주는 45세 이상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해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캐나다서 AZ백신 접종 첫 사망자 보고…뇌혈전 증상 보여
    • 입력 2021-04-28 08:23:14
    • 수정2021-04-28 08:46:51
    국제
캐나다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뇌혈전으로 숨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AFP,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퀘벡주에 거주하는 54살 여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한 뇌혈전 증상을 보여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까지 캐나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혈전증을 보인 사례는 총 5건이며
이날 숨진 여성을 제외한 4명은 모두 완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에서 사용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0만 회분 이상입니다.

캐나다 국립접종자문위원회(NACI)는 지난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30세 이상에게 사용하도록 권고했으며, 퀘벡주는 45세 이상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해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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