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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려동물 건강 관리용품 인기
입력 2021.04.28 (09:49) 수정 2021.04.28 (09:5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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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열린 반려동물 용품 전시회.

집안에 설치해 놓으면 반려동물의 체온 등을 감지해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촬영을 합니다.

직장 등에서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반려 동물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책이 습관화된 반려견들을 위한 건강관리 측정기도 있습니다.

산책할 때 리드 줄에 부착하면 산책로가 기록돼 소비 칼로리를 계산해줍니다.

[다무라 도시키/'Pontely' CEO : "통통하게 살이 찌면 안 좋은데 이를 관리하기 쉬워요."]

고양이 센서도 인기입니다.

이 목걸이 센서는 고양이 움직임을 감지하고 기록해 AI가 분석하기 때문에 고양이 행동 습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면 스마트폰에 알림 표시도 뜹니다.

현재 일본은 반려동물 용품 시장 규모가 16조 원이 넘는데요.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늘면서 시장 규모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 반려동물 건강 관리용품 인기
    • 입력 2021-04-28 09:49:22
    • 수정2021-04-28 09:57:28
    930뉴스
일본 도쿄에서 열린 반려동물 용품 전시회.

집안에 설치해 놓으면 반려동물의 체온 등을 감지해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촬영을 합니다.

직장 등에서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반려 동물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책이 습관화된 반려견들을 위한 건강관리 측정기도 있습니다.

산책할 때 리드 줄에 부착하면 산책로가 기록돼 소비 칼로리를 계산해줍니다.

[다무라 도시키/'Pontely' CEO : "통통하게 살이 찌면 안 좋은데 이를 관리하기 쉬워요."]

고양이 센서도 인기입니다.

이 목걸이 센서는 고양이 움직임을 감지하고 기록해 AI가 분석하기 때문에 고양이 행동 습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면 스마트폰에 알림 표시도 뜹니다.

현재 일본은 반려동물 용품 시장 규모가 16조 원이 넘는데요.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늘면서 시장 규모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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